FechTin Go · 대한민국 · 강원

Mobius6 · CC BY-SA 4.0
석호와 솔숲을 등에 두른 강릉의 긴 백사장.
강릉은 서울이 바다가 필요할 때 가는 곳이다. 고속철이 생긴 뒤로는 두 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경포해변은 2km 가까이 이어지고, 뒤로는 산책로가 있는 경포호와 14세기부터 서 있는 경포대가 있다. 옛사람들은 이곳에서 달을 다섯 번 볼 수 있다고 했다. 하늘에, 바다에, 호수에, 술잔에, 그리고 마주 앉은 사람의 눈에. 강릉은 한국의 커피 도시이기도 해서 만 건너 안목에는 커피 거리가 통째로 있다.
6~9월(해수욕), 4월(벚꽃)
2~3시간
상시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