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강원

Republic of Korea from Seoul, Republic of Korea · CC BY-SA 2.0
해발 1,000m 고원의 양 떼 초지. 겨울에는 2018 올림픽의 설국이 된다.
대관령을 넘으면 기후가 아예 달라진다. 넓은 고원, 거센 바람, 지평선까지 이어지는 풀밭, 그리고 천천히 도는 흰 풍력발전기. 이곳 목장들은 양과 젖소를 키우고, 방문객이 언덕까지 올라가 건초를 먹이도록 개방한다. 겨울에는 눈이 1m 넘게 쌓인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린 바로 이 지역이고 스키장은 겨우내 운영된다. 여름 이른 아침에는 아래 골짜기에 안개가 가득한데 언덕 위는 이미 햇살이다.
6~9월(초원), 12~2월(설경)
8,000원(어린이·시니어 6,000원), 트랙터마차와 건초주기는 별도
2~3시간
09:00~17:30
출처: https://tour.pc.go.kr/Home/H40000/H40300/placeDetail?place_no=49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