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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과 소양호

춘천과 소양호 — 강원

Mark Zastrow · CC BY 2.0

세 개의 호수에 둘러싸인 도시. 닭갈비가 태어난 곳이다.

춘천은 사방이 물이다. 북한강의 댐 세 개가 도시 주변 골짜기를 호수로 바꾸었고, 아침이면 물에서 오른 안개가 거리로 흘러드는 일이 예사다. 소양호는 한국에서 가장 큰 인공호수다. 소양강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산속에 숨은 청평사에 닿고, 선착장에서 절까지 걷는 길에는 작은 폭포가 있다. 도심에는 닭갈비만 파는 골목이 통째로 있다. 큰 무쇠판에 닭과 양배추, 고구마, 떡을 볶고, 마지막에 밥을 넣어 남은 양념까지 볶아 먹는다.

방문 정보

춘천과 소양호 방문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5~6월, 9~11월

춘천과 소양호 입장료는 얼마인가요?

청평사행 배는 왕복 약 5,500~6,000원(편도 3,000원), 편도 10분

춘천과 소양호 관람에 얼마나 걸리나요?

반나절

춘천과 소양호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배편 09:00~17:00

알아두면 좋은 점

여행 팁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vcontsId=81429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