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남도

Michael · CC BY 2.0
주인을 이름으로 아는 유일한 백제 왕릉. 1971년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1971년 공주에서 배수로를 파던 인부들의 삽 끝에 벽돌 천장이 닿았다. 그 안에는 도굴되지 않은 백제 무령왕의 무덤이 있었고, 나뭇잎처럼 얇은 금제 관식과 옻칠한 나무 베개 등 4천 점이 넘는 유물이 나왔다. 무엇보다 왕의 이름을 새긴 지석이 있어, 주인이 확실한 유일한 백제 왕릉이 되었다. 바로 옆 언덕에는 금강을 내려다보며 흙과 돌로 쌓은 공산성의 성벽이 둥글게 이어진다.
9~10월(백제문화제)
1,500원(바로 옆 국립공주박물관은 무료)
3시간
09:00~18:00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svc/contents/contentsView.do?vcontsId=110612
업데이트: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