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남도

Ken Eckert · CC BY-SA 4.0
3.5km의 서해안 백사장. 7월이면 보령머드축제의 무대가 된다.
보령 앞바다의 갯벌 진흙은 화장품 원료로 쓸 만큼 미네랄이 풍부하다. 1998년 충청남도는 이를 알리는 방법을 찾아냈다. 진흙을 해변에 퍼놓고 모두 함께 놀게 한 것이다. 보령머드축제는 이제 한국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여름 행사가 되었다. 머드 슬라이드와 머드 씨름, 진흙탕 목욕,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공연 속에서 모두가 똑같이 지저분해진다. 축제철이 아니면 대천은 평범한 해변이지만, 서쪽을 향해 있어 노을이 아주 좋다.
7월(머드축제), 6~8월(해수욕)
반나절
상시
출처: https://english.visitkorea.or.kr/
업데이트: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