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chTin Go · 대한민국 · 충청남도

Frankhöffner · CC BY-SA 3.0
백제의 마지막 도읍. 강가 절벽과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정원 연못이 있다.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도읍이었고, 660년 성이 함락되던 날 삼천 궁녀가 낙화암에서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굽이치는 백마강을 내려다보고 서면, 이 평온한 자리가 한 왕조의 결말이었다는 사실이 잘 믿기지 않는다. 몇 분 거리에는 634년에 판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정원 연못 궁남지가 있다. 가운데 팔각 정자가 있고 7월이면 연꽃이 들판처럼 피어난다.
7월(연꽃), 9~10월
2,000원, 어린이·노인·지역주민 할인
3시간
09:00~18:00
출처: https://www.chungnam.go.kr/cnportal/media/article/view.do?articleNo=MD0003262286
업데이트: 2026-08-04